잘 들르셨어요. 그냥 잠시 땀이나 닦고 쉬다 가세요.

Twitter Updates

    follow me on Twitter

    Flickr Updates

    Text Me For Free - PushMe.To


    Send a free instant message to Creep!

    Message:


    Signature:


    Monday, July 17, 2006

    Bad Weather


    Waiting To Entertain
    Originally uploaded by Seoulite.

    Absolut brothers. Personally my favorite among Absolut products is yellow citron since I dont have to add any lemon juice owing to its citron flavor(other kinds taste/smell too sweet) . And my recent favorite vodca drink is milk/vodca cockrail. It's been raining horribly for days in Korea and i can understand why there are many alcoholics in countries with bad weather.

    -----

    최근 우리 나라 일기가 말이 아닌 것은.. 다시 말해 뭐하겠습니까. 모두들 비 피해는 없이 잘 지내시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제헌절까지.. 휴가철 황금같은 연휴였으나 온 나라가 물난리에 허덕이는 판국에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집안에만 계셨을 것 같습니다.

    크립 역시.. 마찬가지이죠. 화려한 밤나비에 주말에는 아무리 짧아도 반드시 밤거리 네온 순례를 해주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에.. 이제나 저제나 한강 수위가 좀 낮아질까.. 뉴스를 보며 집안에만 있었죠. 밤부터 또 다시 빗줄기가 굵어지고 있는데.. 걱정입니다 (그래도 이제 서울은 좀 안심이 되는데 말이죠).

    제목과 사진이 별 상관이 없는데... 뭐 그렇습니다. 쨌거나 아쉬운 맘이 많은 연휴 마지막 밤이로군요. 솔직히 사람이 '좀' 그리웠던 연휴였습니다만, 그것도 이렇게 술 한잔에 빗소리를 들으며 날려버리면 그만이지요. 선물받은 아이팟 나노용 헤드폰으로 음악도 듣고, 영화 '도마뱀'도 보고, 술도 '여러 잔'하면서 아쉬운 이 밤을 보내야 하겠습니다.

    5 comments:

    Anonymous said...

    사람이 그리운 연휴였단 말이지... ///OTL///

    creep said...

    ㅋㅋ 많은 사람이 그리운 연휴였다고 말을 바꿀게요 ^^;; 토요일은 별로 연휴라는 생각이 안 들었었어서

    Anonymous said...

    슈퍼에서 보드카가 25불이래요 OTL

    creep said...

    ㅋㅋ 술값은 미국이라고 해서 한국보다 과히 싸거나 하지는 않구나. 예전에 밴쿠버갔을 때, 술이 당겨서 바를 순례한 것은 물론, 리커 스토어에 가서 보드카랑 배일리스를 사들고 너무 기뻐했던 기억이 -_-;;

    Anonymous said...

    으헤헤 아 근데 1.75L 였어요
    (직접 안사보고 가끔 바에서만 사먹어 봐서 원래 가격을 몰르나봐요 제가 흑..)
    베일리스!! 아 나도 좋아요 이거
    담에 사먹어야지 룰리루

    Ta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