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들르셨어요. 그냥 잠시 땀이나 닦고 쉬다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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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dnesday, October 04, 2006

    Happy Holidays~!



    이번 연휴는 좀 깁니다. 크립이야 별다른 일없이 그저 서울에 있을 계획이지만 그 동안 정신없어서 생각 못하던 일들 정리도 좀 하고, 재 충전의 시기를 가져볼까 합니다. 모두들 보람있는 연휴되시길 바래요. 오래간만에 그림도 그려봤는데, 영 어색하네요. 하늘에도 땅에도 모두의 마음에도 화사한 무지개가 뜨는 시간들이면 좋겠습니다.

    8 comments:

    Anonymous said...

    아아 오랫만에 보는 포테이토크립..
    따땃한 정종이 그리워지는 계절이 와버렸어요 ㅠ ㅠ

    creep said...

    포테이토 크립. 살이 더 올라버린.. 어흐흑. 따뜻한 정종.. 좋지. 피맛골의 꼬치집에서 먹는 정종과 순두부국, 꼬치가 참 괜찮은디.. 혹시 가본적있나? 난중에 들어올일 있음 모시도록 하지. 뚠도 같이 갔었는데 나름 흡족해해서.. ㅋ

    Anonymous said...

    재준형.
    난 형준. 기억하실라나. 너무 오랜만이여요. 형 그동안 헤어스타일이 바뀌셨구뇽...
    이 가을이 가기전에 한번 술한잔해요~
    연락처를 몰라서 연락을 못하고 있음..

    Jun

    htruth said...

    주변은.. 무지개인데 크리비 포테이토만은 어째 회색조가 들어갔네요..... ^^

    해피 추석 되었남~

    Anonymous said...

    바쁜가보네 새로운 글이 안 올라오네 ㅎㅎ

    creep said...

    형준.. 잘 지냈어? 이 가을이 가기 전에 다들 술 한잔 합세다 ^^

    팅. 해피 추석이라기 보다는 해피 연휴였지.. 명절 잘 지냈는지?? :-)

    아지라엘. ㅎㅎ 바쁘다기 보다는.. 그냥 정신이 좀 없달까.

    Anonymous said...

    오케이, 재준형.
    근데 형 연락처좀 알려줘요~

    creep said...

    형준, gmail로 메일 넣어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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