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소프트웨어는 포르노그래피와도 같아서, 말로 설명하긴 어렵지만 보면 대충 안다. 좋은 소프트웨어는 예술과도 같아서, 그 안에서 프로그래머들의 정신세계를 느낄 수 있다. 좋은 소프트웨어는 즐거워서, 쓰는 도중에 당신의 입가엔 미소가 비친다. 좋은 소프트웨어는 개발자들을 자극하여 더 좋은 소프트웨어를 낳는다."
Guy Kawasa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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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들의 정신세계를 느낄 수 있다니
상당히 오다쿠스러운 발언이 아닐 수 없지요.
그나저나 Interface 디자이너들의 혼도 느껴질 수 있어야 할텐데.. ^^
잘 들르셨어요. 그냥 잠시 땀이나 닦고 쉬다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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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May 19,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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