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uilding atmosphere for enjoying wireless life
Originally uploaded by Seoulite.
A table and parasol for terrace usage. No vacation plan yet but thought of trying wireless computing life on a summer terrace with a chilly cocktail really excites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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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의 포스팅입니다. 정말이지 참으로 바빴던 지난 몇 주. 생각도 많고 일도 많고.
사진은 집의 테라스에 놓을 파라솔. 저렴한 놈이지만 더운 여름날 선선한 저녁 바람 맞으며 여유로운 시간 보낼 생각하니 즐거워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선 이번 주말은 이러한 여유를 즐길 새도 없이 출근해서 밀린 업무를 처리하고 내일 당장 출장을 가게 되는군요. 샌프란시스코로 1주일간 갑니다. 간 김에 바쁘겠지만 탭도 만나고, 재충전의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작년에 갔던 샌프란의 어디어디는 도심과 거리도 멀고 주변이 워낙 '적막하여' 다소 허탈했달까요. 이번에는 숙소 자체가 아예 도심. 와중에 개인적으로 이번 출장의 목적으로 삼고 있는 iPhone 구매에 유리하도록 샌프란 애플스토어로부터 걸어서 약 10분 이내의 거리에 호텔이 위치해주심. 얼마나 감동인지 T_T 덕분에 작년에는 손가락만 빨았던 샌프란 다운타운의 나이트 라이프를 원없이 즐겨주리라.. 다짐하고 있는 중이기도 합니다.
혹시 주변에 계실 분들, 크립에게 전화 한 번 때려주세요. 얼굴 뵈요. 현지에서 쓸 전화 번호가 (국가번호 제외) 646-417-1103 입니다.
7 comments:
즐~
책임님-!
이건 책임님 좋아하실듯한 이미지입니다.
apple의 역사를담은.
http://chompchomp.us/wp-content/uploads/2007/06/apple_evolution.jpg
즐감 :)
루지앤. 즐? 갈궈주시는 센스? -_-;; ㅋㅋ 잘 있다 가리다.
아링. 땡큐~ 내가 뭐.. 대단한 apple whore는 아니지만 (누가 믿을지) 흥미로운 사진이네요. ;-)
흠..자주 해외로 나가시네요.
많이 부러워요.
저도 담달부터 미쿡에 한 4년(혹은 +a) 머물거 같아요. 혹시 사이사이에 디트로이트나 앤아버라는 동네에 오실일이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아...너무 좋으시겠어요..ㅜㅜ
가지고 오시는거죠?
^^;;
한. 미국에 4년??? @-@ 간만의 소식이 참으로 놀랍기 그지 없군요.. 멀리 가셔도 늘 건강하시고. 디트로이트 쪽으로 갈 일이 생기면 꼭 연락하지요. 그나저나.. 연락은 어디로?? ;
마요. ㅋㅎ 뤼가 늦었네요. 이미 구경 다 하고 사진까지 찍었는데. 요즘 아이폰 때문에 사는 재미가 나요.
흠...아직은 현지 연락처가 정해지진 않았구요. 지메일은 항상 열여있습니다.
가서 어느정도 정착이 되고, 현지 전화번호등이 정해지면 갈쳐드릴께요^^.
아..근데 갑갑해요...가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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