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들르셨어요. 그냥 잠시 땀이나 닦고 쉬다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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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day, December 09, 2007

    이빠짐

    식사 중에 혀에 걸리는 것이 있어 뱉어보니 약 5년 전에 해넣었던 임플란트 보철물이 구르고 있더군요. 잊고 있었던 치열 내의 공백이 참으로 허전하여 당황스러웠습니다. 월요일 아침에는 병원을 들러서 다시 보수해야겠네요. 작년 라식 수술 후 1년 만에 찾는 병원인 것 같습니다. 자기 관리가 소흘해졌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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