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들르셨어요. 그냥 잠시 땀이나 닦고 쉬다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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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nday, December 24, 2007

    Miss you most at Christmas time

    올해도 어김없이 한해가 저물어가고, 크리스마스가 다가왔군요. 성탄절..이라기 보다는 남들 다 일하는 날, (아무리 회사에서 권장했다고는 하지만) 휴가내고 집에서 놀고 있다는 묘한 이질감이 강한 날입니다. 그래도 크리스마스에는 즐거워야겠지요.

    작은 크리스마스 트리라도 하나 사다놓을까.. 싶었지만, 생각에만 그치죠. 요즘은 술도 많이 약해져서 며칠 전에 연말 기분 내느라 사왔던 샴페인도 몇 잔 마시고 취해버렸지 않겠습니까. 세계 곳곳에서 늘 열심히 살고 있을 모든 친구들에게 "마음으로나마" 안녕을 전하는 차원에서.. 오래간만에 뮤직비디오 하나 올려봅니다.

    이런 가수도 없다.. 싶을 정도로 빼어났던 당시의 머라이어 캐리가 불렀던 캐롤집에서 Miss you most (at Christmas time) 입니다.

    5 comments:

    Anonymous said...

    형 문자 잘 받았고요... 형도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새해 시작 잘 하세요~ ^^

    htruth said...

    설마 오늘도 쉬는거야?
    점심이나 같이 먹자. 맨날 메신저는 off 쳇.

    creep said...

    팅/ 오늘은 아침부터 회의에 점심에는 수원 출장. 즉,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이 없었네. 종무식 전에 점심 먹읍시다~

    Anonymous said...

    늦었지만 메리크리스마스!
    그리고 새해엔 즐거운 일로 가득하시길 빌어요~ :)

    creep said...

    태비도 해피 뉴이어. 내년엔 사랑스런 아가의 엄마구나 ㅎㅎ 추운데 건강 관리 잘 하고, 신랑에게도 안부 전해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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