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글의 개인화 서비스, iGoogle을 써보고 있습니다. 개인별로 추가할 수 있는 모듈들이 모르던 사이에 상당히 많이 늘어난 것 같군요. 메모/할일 등을 관리하는 작은 어플리케이션들부터, 컨텐츠 Feeding까지 아기자기하게 즐겨볼 수 있습니다.
데스크탑 자체를 전체 브라우저로 덮어버린 네트워크 디바이스가 있다면, 구글 서비스와 다양한 서비스를 활용해서 Wording부터 일정 관리 등의 업무까지도 못 할 것이 없겠네요.
잘 들르셨어요. 그냥 잠시 땀이나 닦고 쉬다 가세요.

Sitting in a terrace, having a freshly made coffee, facing cool breeze, hearing birds singing and sweating a bit.
More, still staying online, having musics played on my sound system and holding a couple of books in my hands, right here, right now.
COOL.


Weather in SF was amazing. No need to men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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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난 주에 샌프란시스코에 다녀왔습니다. 뭐.. 정말 일찍 소식을 전하게도 되는군요. 요즘은 참으로 정신이 없는지라.. 뭘하고 사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작년에 다녀온 이후로 딱 1개월 만인 것 같구요.. 올해 상반기는 참으로 다양한 출장을 다니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저런 User Experience 전문가들과 Google, Adobe, PARC(주차장만 -_-;;) 등의 회사들도 돌아보면서 나름대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던 출장이었습니다. 물론, 샌프란시스코에 떨어진 당일의 게이 퍼레이드와 팔로알토(?)쪽에 살고 있는 탭네 커플을 만나서 즐거운 시간들을 보냈던 것도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었지요. 그리고.. iPhone을 구매하게 된 것도 -ㅂ-;
Flickr에 사진을 몇 장 올렸으니 와서들 구경하십시요. 아래 URL로 와보셔도 좋겠습니다 :)
San Francisco 2007

Who will donate social security numbers and creditcard numbers? Any volunt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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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에서 온 디자이너들 도움으로 마침내 iPhone 액티베이션에 성공했습니다. 음.. 한국 iPhone 사용자 1호일까요?? -_-V
세간에 떠도는 여러 소식들을 보니, 조만간 ATT 계정없이도 해킹버전을 통해 iPhone을 쓸 수 있는 방법이 나올 것 같습니다만, 어쨌건 저는 급한 마음에 다소 지출이 있더라도 그냥 빨리 Unlock하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써보니.. 좋군요. 좋아요. 흑.
@ 샌프란 출장 후기는.. 조금 여유가 생긴 다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