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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iday, January 16, 2009

    부서지는 이

    복 중에서도 치아 건강이 가장 큰 복이라는데,
    살면서 이 때문에 은근히 신경쓰게 된다.

    어릴 적에는 남몰래 컴플렉스도 있었고,
    돈 벌어서는 인조인간이라 불릴만큼 치료도 했는데,

    런던 나오기 전부터 불안하던 어금니가
    조금씩 깨어져 나가고 있음.
    이 놈을 치료했던 게 아마 2000년 경?
    8~9년 썼으면 잘 쓴건가?

    거참 신경쓰이네.
    한국에 돌아갈 때까지 잘 견뎌주면 좋겠는데.
    딱딱한 거 먹지 말아야지.
    .

    3 comments:

    Anonymous said...

    흠..그냥 무심히 읽기엔, 섬찟하기도 하고..
    돌아올때까지 큰 사단 안나길...Jason.

    htruth said...

    좀.. 챙겨

    creep said...

    참 신기한게,
    난 늘 내 어금니에 뭔가 문제가 있다 생각했는데, 몇 년에 걸쳐 건강검진을 할 때마다 치아 관리 잘 했다고 칭찬을 받았다는 거.

    지금은 건진의 다른 결과조차 초큼 신뢰를 못하게 되어버리고 있는 중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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