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 중에서도 치아 건강이 가장 큰 복이라는데,
살면서 이 때문에 은근히 신경쓰게 된다.
어릴 적에는 남몰래 컴플렉스도 있었고,
돈 벌어서는 인조인간이라 불릴만큼 치료도 했는데,
런던 나오기 전부터 불안하던 어금니가
조금씩 깨어져 나가고 있음.
이 놈을 치료했던 게 아마 2000년 경?
8~9년 썼으면 잘 쓴건가?
거참 신경쓰이네.
한국에 돌아갈 때까지 잘 견뎌주면 좋겠는데.
딱딱한 거 먹지 말아야지.
.
잘 들르셨어요. 그냥 잠시 땀이나 닦고 쉬다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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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흠..그냥 무심히 읽기엔, 섬찟하기도 하고..
돌아올때까지 큰 사단 안나길...Jason.
좀.. 챙겨
참 신기한게,
난 늘 내 어금니에 뭔가 문제가 있다 생각했는데, 몇 년에 걸쳐 건강검진을 할 때마다 치아 관리 잘 했다고 칭찬을 받았다는 거.
지금은 건진의 다른 결과조차 초큼 신뢰를 못하게 되어버리고 있는 중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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