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의 게움들을 하나 하나 백업받아 들어보니
이것참 듣기 거북살스런게 많은데,
그걸 전부 웹에 올렸었으니,
당시 홈피 찾아줬던 사람들에게 미안.
뭐, 이제와서 사과할 방법은 없지만.
그 중, 그냥 저냥 소리 좀 덜 질렀거나
삑사리 덜 난 거 몇 개.
Evergreen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We are all alone
.
잘 들르셨어요. 그냥 잠시 땀이나 닦고 쉬다 가세요.
Twitter Updates
Flickr Updates
Subscribe to:
Post Comments (Atom)
Tags
- Living (49)
- music (27)
- Travel (25)
- Gadget (24)
- Food (18)
- Movie (16)
- Apple (9)
- USA (8)
- Europe (7)
- Seoul (7)
- London (5)
- Web (5)
- World (5)
- Micro blog (4)
- Mobile (4)
- book (4)
- service (4)
- CES (3)
- Environment (3)
- Event (3)
- Japan (3)
- Lasvegas (3)
- Liqueur (3)
- China (2)
- Iceland (2)
- India (2)
- TV (2)
- Ubicomp (2)
- iPhone (2)
- AppleTV (1)
- Athens (1)
- Attika (1)
- Bajofondo (1)
- Barcelona (1)
- Blog (1)
- Bookmarklet (1)
- Christmas (1)
- Ganghwa (1)
- Geneva (1)
- Google (1)
- Greece (1)
- Highland (1)
- Korea (1)
- LIFT (1)
- Location (1)
- Manga (1)
- Mood (1)
- Mykonos (1)
- Paros (1)
- Patra (1)
- Santorini (1)
- Social (1)
- Sustainability (1)
- Vienna (1)
- Vietnam (1)
- push.me (1)
4 comments:
열악한 반주와 녹음상태를 보니, 재준책 귀국기념 선물로 사운드랩에서 음반하나 내줘야겠다는 생각.
ㅎㅎ 땡큐. 근데 사운드랩에서 녹음하면 회사 전체 소문 다 나는거 아녀? 그건 좀 겁나네. 이거 그냥 디카로 노래방에서 녹음한거.
ㅋㅋ
다시 올리신건 다시 들어보라는 뜻?
다시 들었어요~
다시 들으시란 건 아니었고
그냥 제가 다시 들으려구요
(이 대단한 자뻑 증세는
나이가 들어도 고쳐지지 않는 -_-)
어차피 이 곳에 다녀가는 분들은
이제 거의 없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개인 일기처럼 끄적인다 보면 됨.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