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들르셨어요. 그냥 잠시 땀이나 닦고 쉬다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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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turday, January 17, 2009

    노래들

    예전의 게움들을 하나 하나 백업받아 들어보니
    이것참 듣기 거북살스런게 많은데,
    그걸 전부 웹에 올렸었으니,
    당시 홈피 찾아줬던 사람들에게 미안.
    뭐, 이제와서 사과할 방법은 없지만.

    그 중, 그냥 저냥 소리 좀 덜 질렀거나
    삑사리 덜 난 거 몇 개.


    Evergreen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We are all alone

    .

    4 comments:

    Anonymous said...

    열악한 반주와 녹음상태를 보니, 재준책 귀국기념 선물로 사운드랩에서 음반하나 내줘야겠다는 생각.

    creep said...

    ㅎㅎ 땡큐. 근데 사운드랩에서 녹음하면 회사 전체 소문 다 나는거 아녀? 그건 좀 겁나네. 이거 그냥 디카로 노래방에서 녹음한거.

    htruth said...

    ㅋㅋ
    다시 올리신건 다시 들어보라는 뜻?
    다시 들었어요~

    creep said...

    다시 들으시란 건 아니었고
    그냥 제가 다시 들으려구요
    (이 대단한 자뻑 증세는
    나이가 들어도 고쳐지지 않는 -_-)

    어차피 이 곳에 다녀가는 분들은
    이제 거의 없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개인 일기처럼 끄적인다 보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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