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같은 재료로 좀 덜 지루한 음식들을 해먹어야하는 상황에 처하다보니, 창의력도 점차 고갈되어 가는 상황. 어쨌건, 냉장고에 구비해두면 뭐라도 해먹게 되는 음식재료들을 발견하고 있으니.. 향후 제 자취생활(하게 된다면)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어두려 합니다.
1. 기본 양념류
올리브유(마늘이나 고추 썰어 넣어두면 훌륭), 후추, 소금, 간장, 마늘, 고추 정도. 칠리소스나 핫소스..도 있으면 요긴하게 사용. Spice를 많이 쓰게 되면, 소금은 놀랄만큼 안 쓰게 되기도 하더군요.
2. 야채
토마토, 양파, 호박, 가지, 콩나물, 버섯, 파프리카, 완두콩 등. 당근은 생으로 먹으면 좋은데, 요리에 넣긴 좀.
3. 곡류
쌀과 면 (칼국수의 다양한 베리에이션에 놀라고 있는 중)
4. 그리고
새우, 생선필렛, 계란 등등
===
최근 꽂힌 재료는 역시 토마토. 끼니마다 토마토 2개로 올리브 오일에 마늘과 볶아 퓨레처럼 만들고, 여기에 몇 가지 야채나 해산물을 넣어 먹고 있는데.. 맛도 좋고 몸에도 좋고. TㅅTb
잘 들르셨어요. 그냥 잠시 땀이나 닦고 쉬다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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