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들르셨어요. 그냥 잠시 땀이나 닦고 쉬다 가세요.

Twitter Updates

    follow me on Twitter

    Flickr Updates

    Text Me For Free - PushMe.To


    Send a free instant message to Creep!

    Message:


    Signature:


    Sunday, February 01, 2009

    어긋난 생체 시계

    최근 며칠 생체 시계가 어긋난 듯.
    계속해서 자정 무렵에 눈을 뜨고는
    새벽까지 눈을 붙일 수가 없다.

    해가 뜨면 런던에서의 마지막 하루.

    라스베가스 이후의 3주는
    허망할 정도로 혼자만의 시간이었고,
    얼마가 지나 본전 생각 날지라도
    이 때라야 가능할만큼
    충만한 감정에 어긋나도 보았고.

    술도 담배도 없는 밤 시간이 먹먹하다.

    _

    No comments:

    Ta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