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들르셨어요. 그냥 잠시 땀이나 닦고 쉬다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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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day, December 06, 2009

    지난 한 주

    핸드폰도 바뀌었고
    이틀짜리 사내 교육도 제대로 참석 못했고(큰 아쉬움 없지만)
    과제는 더 갈 길이 멀지만 연말은 다가오고
    김연아 선수는 그랑프리 우승했지만 점수가 석연찮고
    나의 편도선은 파업해버려서 꽤 힘들었고.

    뭔가 아귀가 안 맞는 느낌.
    부산한 연말이 될 것 같은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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