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들르셨어요. 그냥 잠시 땀이나 닦고 쉬다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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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turday, December 12, 2009

    나이가 들어도

    마음을 다스리는 건 여전히
    쉽지 않은 일인가보다.
    그래도 좀 더 젊을 적과 비교해보면,
    만족스럽진 못해도 다소 수월해지는 감이 있으니
    점점 쉬워지겠지. 둔감해도질테고.


    - Posted on the go
    _

    2 comments:

    han said...

    공감 200%.
    오랜만입니다. 잘지내지요? 저도 아이폰을 이제서야 마련했네요. 첨 미국왔을때 핸펀 약정 기간이 이제 끝나서리... 참 신기한 기기더군요. 벌써 연말인데, 잘 마무리하시고 해피뉴이어 하기 바래요. 흑 이젠 우리 정말 완전 꺽어지는거죠?

    creep said...

    한님도 좋은 연말보내십시오.
    아직 미국이신건가요??
    그나저나 꺽어졌다뇨..
    아직 한창 풋풋할 30대 후반 아닙니까
    구르는 낙엽만 봐도 웃음이 나오는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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