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들르셨어요. 그냥 잠시 땀이나 닦고 쉬다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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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day, May 07, 2006

    A Diva Of All Time



    Whitney Houston이 데뷔할 무렵의 동영상을 Youtube.com에서 보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풋풋한 모습에 순수하고 깨끗한 목소리로 Home을 열창하는 그 모습을 보면서 경이로움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1983년이면 크립 역시 어린 시절이고, 그녀 역시 지금처럼 마약으로 점철된 험난한 가정 생활을 꿈도 꾸지 못했을 시절이었겠죠. 양팔을 벌리며 곡을 마무리할 때, 수퍼 메가 스타의 탄생을 확신했을 수많은 이들의 가슴 벅찬 심정을 생각해보면, 눈물까지 나오려고 합니다.

    Grammy Award에서 One Moment In Time을 부르는 모습도 한 번 보시죠. 어느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우아함과 장중함에서 여신이라는 표현이 어색하지 않습니다. 이 당시의 기량으로 다시 돌아올 수는 없겠지만, 약물 중독의 늪에서 하루빨리 벗어나 예전과 같은 멋진 모습 보여주기를 기대해봅니다. 이렇게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인 사랑을 받았던 가수가 또 있었을까요.

    One Moment In Time

    8 comments:

    Anonymous said...

    멋지고, 이쁘다.
    젊은 날은 누구에게나 그러할진대...나이 먹는건 정말 어려운 일인거 같다. 그녀가 꼭 재기하기를 나도 바래.

    creep said...

    정말 눈물이 나더라니까.
    복잡한 감정이 들어.

    Anonymous said...

    정말 아름답기까지 하네요..
    데뷔 모습은 첨 보는데...잘 보고 갑니다.
    음..홈페이지가 갑자기 블로그로 바뀌었네요...^^

    creep said...

    계획했던 것은 아니고, 다소 충동적으로 바꿨다고 할 수 있지요. 어차피 예전 홈페이지도 게시판.. 외에는 거의 죽은 컨텐츠 들이었어서요 ^^

    lujianne.H said...

    정말....안타깝지....
    하루라도 빨리 꼭 재기에 성공했으면
    좋겠어......

    creep said...

    그러게, 내 말이.. 흑.
    오늘도 재기에 몸부림치는 휘트니.. 뭐 이런 기사가 보이두만. 열심히 담배 피워주시는 디바의 모습이란.. 슬프더구만.

    Anonymous said...

    Great site lots of usefull infomation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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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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