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흥미로운 다큐멘터리 영화. Al Gore가 그 중심에 있습니다. 지구 온난화를 둘러싼 여러가지 징후들과 그 요인. 불편한 마음으로 현상을 파악하게 만들어줄 100분의 영화. 한국에서도 빨리 개봉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이런 말하긴 북그럽지만) 동영상도 찾을 수가 없군요.. 이미 5월에 미국에서 개봉되었다는데 -_ㅜ 포세이돈..같은 재해 영화보다 실제 재해를 접할 수 있는 (그럼으로 더욱 가슴 떨리는) '불편한 진실'(한국 개봉명입니다. 불편하죠?) 같은 영화를 개봉해주는 것이 (개인적으로는) 더욱 반갑겠습니다.
예전 Supersize Me도 한참 늦게 개봉하더니(크립이 밴쿠버에 며칠 있을 동안 상영하길래, 이 영화도 거기에서 봤었습니다) 아무래도 다큐멘터리가 개봉관을 찾는 것이 이 곳에서는 쉽지 않은 모양입니다. 맥스무비를 검색해봐도 개봉일 미정으로만 나오는군요. 흑.
2 comments:
참. 나 지난 주말에 Loose Change라는 동영상을 google video로 봤다네. 혹시 이거 아는가? 24 season 5를 보고 바로 연이어 봤더니 그 임팩트 백만배...
꼭 보시기를.
http://video.google.com/videoplay?docid=-2301934902458285549&sourceid=zeitgeist
이게 요즘 말많던 그 동영상이죠??? 냥 선배가 코멘트 단 날 보려고 했다가 아직도 못 보고 있다는.. -_-;; 흥미롭긴 한데, 안 좋은 말도 많더라구요. 어쨌건 궁금해요 ^^
Post a Comment